시작 — AI 대변혁의 시대, 그리고 클로드
오늘 한 것
- 'AI 대변혁의 시대, 어떻게 일할 것인가' 강의 — 도구를 쓰는 목수에서 AI와 함께 일하는 목수로.
- 클로드(Claude) 첫 소개 — 챗·코워크·코드 3종.
- Work / Labor 사상 첫 각인 — "손기술과 작품·이야기는 내가(Work), 반복 노동은 클로드에게(Labor)".
설치·사용 안내 페이지 → transcendent-kleicha-6a8cbe.netlify.app
- 노트북에 클로드 데스크탑 설치
- Pro 가입 (월 약 27,000원 — 다음 회차 코워크에 필요)
- 챗에 말 걸어보기 + 코워크로 내 폴더 한 번 연결
막히면 — 이메일(dhkim@baobob.kr)로. 처음 한 번만 넘기면 그다음은 쉽습니다.
내 작품을 세상에 내보이는 무대 — 인스타 브랜딩 + 자동게시 API
가구반은 인테리어반과 다르게 설계했다
| 인테리어 목수 | 가구 목수 (우리) | |
|---|---|---|
| 상권 | 지역 밀착(안성 반경) | 전국·온라인(작품 사진 → 주문제작) |
| 검색어 | 지역+직종(`안성 목수`) | 수종×스타일×작품(`월넛 원목 식탁`) |
| 사진 리스크 | 고객 집(고위험) | 내 작업실·작품(낮음) |
| 판로 | 동네·업체 수주 | 인스타 → 아이디어스·스마트스토어·오늘의집 |
오늘 만든 것
- 홍보&마케팅 코워크 — 내 폴더 + 마운팅
- 가구 인스타 캡션 스킬 — 사진 1장 + "캡션 만들어줘" → 후크+검색어/미니스토리/CTA/해시태그 4블록 자동
- 작품·과정·작가 3축 브랜딩 — 작품축(디테일 사진)·과정축(제작 릴스)·작가축("왜 이 나무, 왜 이 디자인")
- 판로 채널 지도 — 아이디어스(사업자 없이·입점비 0) 우선, 스마트스토어·오늘의집은 사업자 필요
- (심화) 인스타 자동게시 API 연동 개념·강사 데모 — 실제 연동은 선택
2회차 교육계획 페이지 → baobab-ax-gagu-2hoe.netlify.app (해시태그 세트·판로 링크·API 6단계 전부 포함)
🔒 API 키·토큰은 비밀번호와 동급 — 단톡방·캡션에 절대 노출 금지.
- 매일 1게시 — 작품/과정/작가 중 하나. 첫 줄에 수종·작품 검색어 +
#바오밥목공전문학원 - 판로 1곳 둘러보기 — 아이디어스부터
- (선택) 자동게시 연동 1~3단계 따라가 보기
국민보고회 정세파악 — 세상 흐름을 먼저 읽다
핵심 내용
국민보고회 확정 3대 축 — ① 반도체 ② 피지컬 AI ③ AI 데이터센터(AIDC). 투자 규모 두 프레임: 정부 계획 약 2,000조(10년) / 기업 총투자 합산 약 4,755조(삼성 2,655조+SK·서남권 반도체 등). 이재용·최태원 참석, 대통령 직할 담당관.
목수 앵글 — 대기업만의 판이 아니다. 데이터센터·반도체 라인이 서면 전력·건설·물류·인력 수요가 따라온다. 질문은 하나 — "이 흐름에서 내 작품·내 이름이 검색되는가?"
국민보고회 영상 · 4거인 가상토론 자료 → baobab-ai4-toron.netlify.app
캡션·작품 브랜딩 다지기 + 가상 컨설턴트 인터뷰
오늘 한 것
- 2회차에 만든 가구 인스타 캡션 스킬 재작동 확인 + 작품·과정·작가 3축 브랜딩 복습
- 첫 게시 실습 — 오늘 작품/과정 사진 1장 → 캡션 스킬로 캡션 → 인스타 게시 + 단톡방 공유
- 판로 채널(아이디어스) 둘러보기
- (심화) 자동게시 개념·데모
4회차 교육계획(로컬) — 인테리어 2·3회차 모델 반영, 해시태그·캡션 예시 전문 수록. 실습 흐름은 2회차 페이지와 동일 스킬 사용.
무엇을 했나
먼저 나만의 가상 브랜드 컨설턴트를 하나 만들었다(예: "원목가구 브랜드를 20년 키운 컨설턴트"). 그다음 그 컨설턴트가 나를 인터뷰하며 작가 브랜드를 세웠다. "왜 이 나무, 왜 이 디자인"을 스스로 꺼내면 그게 곧 내 브랜드 — AI는 도구일 뿐, 진짜 일은 내 이야기를 발견하는 것.
너는 원목·주문제작 가구 브랜드를 20년간 키워온 전문 브랜드 컨설턴트야. 이름은 네가 하나 정해.
나는 원목·주문제작 가구를 만드는 목수이고, 너는 내 '작가 브랜드'를 함께 세워주는 컨설턴트다.
지금부터 나를 인터뷰해줘 — 한 번에 하나씩만 묻고, 내 대답을 들은 뒤 더 깊이 파고들며 이어서 물어봐.
(나는 말이나 글로 편하게 답할게)
1) 어쩌다 나무와 가구의 길로 왔나 — 나의 이야기
2) 결정적 전환점이 된 한 장면
3) 왜 이 나무·이 디자인을 고집하나 — 절대 양보 못 하는 것
4) 만들 때 가장 신경 쓰는 것 / 하기 싫은 것
5) 10년 뒤 어떤 '작가'로 불리고 싶나
6) 고객이 수많은 가구 중 내 것을 골라야 하는 이유
인터뷰가 끝나면 컨설턴트로서 정리해줘:
① 나를 한 문장으로 ("○○님은 ___한 가구 작가입니다")
② 강점 3가지 (내가 한 말에서 인용)
③ 과거→전환→현재→미래를 잇는 10줄 작가 서사
1부(인스타)+2부(인터뷰) 통합 실습 페이지 → baobab-gagu-branding.netlify.app
- 매일 1게시 계속 (첫 줄 수종·작품 검색어 +
#바오밥목공전문학원) - 인터뷰 결과 3종(한 문장·강점3·서사10줄)을 따로 저장 — 메모장이나 클로드 프로젝트에. 5회차에 그대로 씁니다.
- 대표 작품 사진 3~6장 골라두기 — 홈페이지에 쓸 것
인터뷰 자료로 내 작가 홈페이지 만들고 바오밥포지에 등재
오늘 흐름 — 만들고 · 올리고 · 연결
① 내 재료 큐레이션(무엇을 무대에 세울까) → ② 가구 전용 완성 템플릿에 텍스트만 교체(+인스타·블로그 연결) → ③ 내 계정으로 배포해 URL 확보 → ④ 바오밥포지 자가 연동 등재 신청
실습 페이지 · 자료
🔗 학생 실습 페이지 → baobab-ax-gagu-5hoe.netlify.app
🔨 바오밥포지(등재할 곳) → baobab-moksu-hub.netlify.app
인스타·블로그도 오늘 홈페이지로 모읍니다
2~4회차에서 쌓아온 인스타·블로그가 있다면, 홈페이지 템플릿의 DATA.contact.insta·DATA.contact.blog에 아이디·주소만 넣으면 자동으로 버튼이 뜹니다. 흩어진 채널이 오늘부터 내 홈페이지 하나로 모입니다.
배지는 지금 이렇게
아직 수료 전(수강 중)이라 배지를 켜지 않습니다. 홈페이지엔 "훈련 중" 정직 문구 + 면책만. 수료 후 본인이 cert.verified를 true로 바꾸면 '수료 확인' 배지가 켜집니다.
🔒 등재는 자가 연동만(①동의 폼 → ②내 URL). 대행 등재는 법무자문 회신 전까지 하지 않습니다. 허브에 실제 카드가 뜨는 시점은 대표 확인 후입니다.
강사용 상세 계획서 (참가자는 안 보셔도 됩니다)
전체 150분 흐름표·5게이트 체크리스트·강사 시범 포인트·리스크 대응은 강사용 수업계획서에 별도 정리 — 3렌즈 설계(교육설계/포지등재/리스크) + 2인 적대검증(현장·법무 관점) 반영본. 로컬 파일: 05회차_홈페이지제작_포지등록/AX가구1기_05회차_수업계획서_홈페이지제작_포지등록_v1.html
- 작품 사진 1장 이상 추가해 재배포 — "빈 무대가 아니라 자라는 무대"
- 가족·지인 1명에게 내 URL 공유하고 첫 반응 받아오기
- 등재 폼을 못 낸 사람은 집에서 ①동의 폼 → ②URL 순서로 제출